🏦 DSR 계산기
연소득 대비 대출 원리금 상환비율 확인하기
DSR 계산기 사용 가이드
DSR 계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대출 기준
DSR은 연소득 대비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을 뜻합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기존 대출이 있거나 신규 대출의 월상환액이 크면 DSR 비율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출 가능 여부를 판단할 때는 대출금액 자체보다 매달 갚아야 하는 원리금 규모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DSR은 월급이 아니라 연소득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연봉, 사업소득, 기타 인정소득 등 금융기관이 인정하는 소득 범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 기존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도 함께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은행권 40%, 비은행권 50%는 기본 참고 기준입니다. 실제 대출 심사에서는 대출 종류, 규제지역, 스트레스 DSR 적용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기준 이내로 나와도 LTV, DTI, 신용점수, 담보가치, 금융기관 내부 심사 기준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DSR이란 무엇인가요?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내 연소득에서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대출금액이 크더라도 만기가 길고 월상환액이 작으면 DSR이 낮게 나올 수 있고, 대출금액이 작아도 만기가 짧거나 금리가 높으면 DSR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DSR은 단순히 “얼마를 빌렸는지”보다 “매년 얼마를 갚아야 하는지”를 보는 기준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 여러 대출이 있는 사람은 각각의 월상환액을 빠뜨리지 않고 확인해야 합니다.
DSR 계산에서 중요한 것은 대출 잔액 자체가 아니라 매년 갚는 원금과 이자입니다. 기존 대출의 월상환액을 누락하면 실제보다 낮은 DSR이 계산될 수 있습니다.
2. DSR 계산식은 어떻게 되나요?
DSR 계산식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합니다.
연봉 또는 금융기관이 인정하는 연간 소득을 확인합니다.
현재 갚고 있는 모든 대출의 월 원리금 상환액을 더합니다.
새로 받을 대출의 예상 월상환액을 추가합니다.
월상환액 합계 × 12개월을 연소득으로 나누어 DSR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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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계산 방법 | 예시 |
|---|---|---|
| 월 원리금 상환액 | 기존 대출 월상환액 + 신규 대출 예상 월상환액 | 기존 80만원 + 신규 90만원 = 월 170만원 |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월 원리금 상환액 × 12개월 | 170만원 × 12개월 = 2,040만원 |
| DSR 비율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 연소득 5,000만원 기준 DSR 40.8% |
3. 은행권 40%, 비은행권 50% 기준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DSR 계산기를 사용할 때 가장 많이 보는 기준은 은행권 40%, 비은행권 50%입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이 5,000만원인 사람이 은행권 40% 기준을 적용받는다면, 1년 동안 갚는 전체 원리금 상환액이 약 2,000만원을 넘지 않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이 기준은 단순 참고값으로 봐야 합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대출 종류, 차주 조건, 규제지역 여부, 스트레스 DSR 적용, LTV, DTI, 신용점수, 금융기관 내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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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본 참고 기준 | 의미 | 주의할 점 |
|---|---|---|---|
| 은행권 | 40% |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 이내인지 확인 |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규제지역, 스트레스 DSR 반영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비은행권 | 50% | 은행권보다 높은 기준을 참고할 수 있으나 실제 심사는 별도 | 보험사, 저축은행, 카드사, 캐피탈 등 업권과 상품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기타 기준 | 상품별 상이 | 정책대출, 예외대출, 일부 소액대출은 별도 기준 가능 | 반드시 금융기관 상담과 상품 설명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4. 기존 대출이 있으면 DSR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DSR은 신규 대출만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보유한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까지 함께 봅니다. 그래서 이미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전세대출 일부 상환액 등이 있다면 신규 대출 가능 여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이 같아도 기존 대출 월상환액이 0원인 사람과 100만원인 사람의 DSR은 크게 달라집니다. 계산기에 기존 대출 월상환액을 넣지 않으면 실제 심사보다 낮은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신용대출 월상환액
- 자동차 할부 월납입액
- 카드론·현금서비스 상환액
- 기존 주택담보대출 월상환액
- 전세대출 또는 기타 금융부채의 상환액
5. 스트레스 DSR은 왜 함께 봐야 하나요?
스트레스 DSR은 향후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반영해 대출 한도를 더 보수적으로 보는 제도입니다. 실제 적용되는 금리보다 일정 수준 높은 금리를 가정해 원리금 상환 부담을 계산하기 때문에, 일반 DSR 계산 결과보다 대출 가능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DSR 계산기에서 기준 이내로 나오더라도 실제 금융기관 심사에서는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장기 대출, 대출금액이 큰 경우에는 스트레스 DSR 적용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 결과가 기준 이내라고 해서 대출 승인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금융기관 심사, 스트레스 DSR, 담보가치, 신용점수, 소득 인정 방식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6. DSR 계산 전 체크리스트
DSR을 계산하기 전에는 연소득과 기존 대출 월상환액을 먼저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규 대출 월상환액은 대출금액, 금리, 기간, 상환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대출이자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면 더 정확합니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인정소득 등 금융기관이 소득으로 인정하는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 기존 금융부채의 월상환액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신규 대출 월상환액은 금리, 만기, 상환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대출이자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은행권 40%, 비은행권 50%는 기본 참고값이며 상품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DSR만 통과해도 담보가치, 지역 규제, 주택 수, DTI 기준에 따라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스트레스 DSR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일반적으로 은행권에서는 40% 기준을 중요하게 보지만, 실제 심사는 대출 종류, 차주 조건, 예외 적용 여부, 금융기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만으로 승인 여부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네. DSR은 모든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을 함께 보는 개념입니다. 신용대출, 카드론, 자동차 할부 등도 월상환액이 있다면 함께 고려될 수 있습니다.
전세대출은 상품과 규정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대출은 예외 또는 별도 산정 방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심사 전 금융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계산으로는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약 2,000만원, 월 기준 약 166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기존 대출 월상환액이 있다면 신규 대출에 쓸 수 있는 여력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DSR은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을 보는 기준이고,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금액 비율을 보는 기준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DSR과 LTV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은행은 입력값 외에도 소득 인정 방식, 신용점수, 담보가치, 규제지역, 스트레스 DSR, 내부 심사 기준을 함께 봅니다. 계산기는 예상 점검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금융위원회 : DSR, 가계부채 관리방안, 스트레스 DSR 등 금융정책 자료 확인
- 금융감독원 : 대출 관련 소비자 안내와 금융회사 감독 기준 확인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대출금리와 금융상품 비교 확인
